12 thoughts on “삽겹살에 소주

  1. 어찌어찌하여 이곳을 알게되고 늘 구경만하다 삼겹살이란 말에 덜컥 용기내어 인삿말 남깁니다. 물론 서울이라 냉큼내려가서 술한잔은 못하겠지만 맘만은 공감하여 이렇게 맘만으로… 전 나이도 꽤 많고 아직도 맥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지만 몇몇 프로그램만 다뤘지 시스템에대해선 까막눈입니다. 그래서 좀 배우고자 기웃대었지요. 앞으로도 계속 기웃대며 몇자 남겨도 되겠지요? 건강하십시요. 서울은 좀 쌀쌀한 기운이 좀 돕니다.

  2. 저도 잘 모릅니다. 이런 분야에서 대가는 없는것 같아요. (자기가 대가라고 하는사람들 조심하세여…-.-) 궁금한거 있으심 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최대한 성심껏 답변드릴께요 ^^

  3. 제가 사는 곳은 대구지만 마음은 언제나 고향인 부산에 있답니다.
    언제 마땅한 기회가 된다면 제가 쏘주 한 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대구 오실 일 있으시면 더욱 반갑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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