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역시 기회인듯

서버하드가 날라가버리는 초유의 사태 이후, 결국 운좋게 모든 자료들을 복구할수 있었고, 이후 이 사태를 대처함에 있어서 몇가지 교훈과 몇발짝 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었다.

1.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만큼, 안정된 서버의 확보와 주기적인 백업도 무척 중요하다. 이번일을 계기로 일주일에 두번 (수요일과 일요일)에는 백업을 생활화 하기로 했다.

2. 결국 좀더 나은 블로그를 가질수 있게 되었다. 블로그 소스를 수정해서 이전보다 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나은 블로그를 만들수 있었다.


이번 시련이 내겐 긍정적인 기회로 적용된 사례. 시련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극복할수 있는지는 자신의 대처에 달린듯. 그렇지만 모든 시련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아직도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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