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군경회. 최후의 발악

식칼을 이용한 퍼포먼스와 이제는 고전이 된 면도칼 자해 퍼포먼스.

유사시 우리나라 비정규군의 용맹성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는 순간이다. ” tt_link=”” tt_w=”471px” tt_h=”293px” tt_alt=”” />
보통 마음은 절실한데 통로가 없을때 사람들은 발악을 선택 한다. 그것이 거스를수 없는 대세일때는 더욱 그 발악은 처절하다.

여의도에서 있었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주최 국가보안법 폐지반대 궐기대회에서 사람들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자해공갈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결국 보안법은 폐지 되기는 될 모양이고, 반대쪽은 더이상 그걸 막을 여력이 없나보다.

요즘 대한민국의 청와대는 북의 인민공화국의 출장소와 비슷하다. 나라 절반의 꼴이 이게 뭐냐. 이 조국을 인민공화국에 팔아먹으려는 놈들은 매국노이지 좌경용공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가 살지 못하는 조국 땅에서는 살 수가 없다.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심정으로 나왔다”

이거 한국의 지성이라는 김동길 교수의 행사장 발언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도 시대의 흐름과 요구는 읽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하기야 김지하 시인이 두환이 호헌지지 하는거 보고, 아.. 지성들도 삑사리를 깔때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지만, 아아… 김동길 교수…김지하. 이문열 이후로 정말 신선한 극적 등장이 아닐수 없다.

수구세력의 저항은 당연하다.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187939&rel_no=1

11 thoughts on “상이군경회. 최후의 발악

  1. 김지하 이 개 씹쌔끼 이름만 나와도 나는 두드러기 땜에 잠을 못이룬다.
    에이 씨발 개 조까튼 쌍놈의… 으휴!
    야! 이~ 개씨발눔아~!!!
    동길이는 누나땜에 그러니까 그러려니..

  2. 씨ㅤㅂㅘㄹ! 나는 국보법아니라 헌법도 가족법도 호적법도 씨발 어디 개굴창에 갖다 버리고싶다!
    니네들이 그런 법들을 들이대는 세상에 살아가는 조까튼 빙신들이 여기있다.
    법 쪼가리도없는 아푸리카로 가서 총한자루로 사는 나!
    찾아오지마 개ㅤㅆㅟㅂ쌔끼들아..
    나는 죽을때까지 이 손가락 열개, 발가락열개, 좇대가리 한개로 살아갈꺼야~

  3. 별 조까치도않은 패메쓰니를 이새벽에 듣고있다.
    이새끼는 나의 화두를 쪼매만이라도 알고있을꺼같아서…
    나의 화두.
    “난 아무렇지도 않어 씨불놈들아”

  4. 김지하를 김주하로 보고 아니 아리따운 김주하 아나운서를 왜 이리 질타하시나 잠시 고민을… -_-;;
    그나저나 김동길 씨는 참 보기 안좋지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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