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먹고 싶다.

Canon IXY 500 / 연제횟집에서 점심식사 반찬으로 나온 회

회먹고 싶다. 좋은 횟집 말고서라도 집 바로 아래있는 어시장 가서 한 2만원어치 끊어다가(부산의 바닷가 근처에 사는 혜택. 싸고 양많은데다가 서비스로 멍게까지) 우걱우걱 먹었으면.

요요현상인지, 요즘 소식을 했더니 막 이런게 먹고 싶어진다. 특히 밤엔 치킨까지.. 안돼. 운동해야지. 검도를 배워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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