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이란 말…

웃옷이나 윗도리에 걸쳐 입는 겉 옷의 앞자락을 말하는데, 오지랖 넓다는 여러군데에 자신의 옷자락을 펼치고 다닌다. 즉 참견하거나 염치없는 짓을 하는 버릇이 있음을 비유하는 말.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