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야음

水國秋光暮 수국추광모

警寒雁陳高 경한안진고

憂心轉輾夜 우심전전야

殘月照弓刀 잔월조궁도

수국에 가을빛 저무니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난다.

걱정으로 뒤척이는 밤,

잔월이 궁도를 비치네

– 이순신

내가 너무 외국에서 성현들을 찾았구나. 역사공부 해보니 우리나라만큼 대단한 어르신들 많은 나라가 없는데.. 입만 산놈들 머리 똑똑한 놈들 행하는것보다 다 못한 사람들인걸.

이순신.이순신 하면서 우린 인간 이순신을 몰랐구나. 이번 가을 공부 목표는 이순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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