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을 하고 와서 자전거를 타다


먼 친척 할머님께서 돌아가셨다. 가영이랑 꼭지랑 영락공원에 있는 할머님께 다녀왔다. 절을 하고 돌아나오는데 친척분이 말씀하셨다.

” 엄마야.. 니 창윤이가? 니 와이래 뚱뚱해졌노? 아이고 무시래이..”

집에와서 쳐박아둔 자전거를 수리하곤 어제 오늘 열심히 타기 시작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