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지긴 없어질래나 보다. 국보법


궁지에 몰리기는 했나보다. 뒤에 흑흑이란 글자를 첨가하면 더 가슴에 와닿을텐데. 풋.


아. 키우고 싶다. 강아지.. 오늘 지하철 타고 오는데 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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