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뭍든 근본주의자들은 못말려…


“The Second Coming Is Near Says The Bible Grand Prix Priest”. (재림이 다가왔다.. 뭐 어쩌구 저쩌구)

히틀러에서 이슬람 운동세력들까지, 암튼 근본주의자 인간들이 가장 과격하기로 유명한데, 아마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와서 보면 가장 소스라치게 놀라는곳이 바로 한국기독교일거다. 한국기독교는 거의 모두가 근본주의 기독교인 인데다, 일부 큰 세력중 하나는 한국 토착종교랑 짬뽕이 되어선, (근본주의 기독교신앙) + (토속신앙/샤머니즘) = (주소셔 주소셔 믿셔미다 파교)로 탈바꿈 해선 한국을 꽉잡고 있거든. (게다가 이 셔셔셔 파종교는 이단으로 규정되기전에 선수를 쳐서, 당시 피칠갑하고 있는 대머리 아찌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퍼포먼스를 절정으로, 이단도장을 총칼빽으로 지혜롭게 피해갔다지 아마.)

게다가 이 한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은 지네들끼리 연맹을 조직해선, 좀 튀는 애들은 아예 초기부터 <이단>도장을 쾅 찍어대곤 조리돌림을 하는통에, 아마도 한국의 종교개혁은 물건너 갔다고 나는 보고 있쏘. 한국의 루터같은 사람들은 아예 발을 못붙이는 형국이란 말이지. 한국 기독교? 죄송하지만 맛간지 오래다.

게다가 앞뒤 흐름도 모르고, 팔레스타인 괴롭히는 시오니즘 팟쇼국가 이스라엘에 단체로 가서는, 온땅에 뽀뽀를 하고 눈물흘리면서 주여주여.. 이스라엘사람들을 신민(臣民)이니… 지랄 염병들을 떨구 앉아선…

또 삼천포다. 암튼 각설하고…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 대낮에 치마입은 포르투갈 아찌도 아마 몸에 써놓은 글 보니 만만찮은 내공인듯 싶다. 어쨋든 이것도 테러는 테러다. 손에 칼이라도 들고 있었으면 대형사고 났을텐데 다행히 해프닝으로 끝났다. (뭐 좀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근데 이 아저씨 보고 아마도 알카에다 그리스지부 아찌들은 감탄을 했을거다. ” 수백명의 알카에다가 못한일을 한명의 기독교 근본주의자가 해냈다!”

암튼 이제 올림픽은 끝났다. 담합송출의 폭력에서 해방이다. 금메달 네셔널리즘 짜증난다. 어서 편성을 정상화 하라구. 편성의 기본도 모르는 공중파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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