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라비아. 오늘은 역사적인날!


아직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고 있던 가영님께서.. 드디어 낮잠을 자고 일어나시자 마자 혼자 비실 비실 걸어 가시더니, 전용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신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이 사태를 기점으로, 만만찮은 유아전용 기저기 구입비용이 줄어듬과 동시에, 가영님은 어머님이 미리 구입해둔 예쁜 꽃무늬와 곰돌이가 새겨진 팬티를 착용하게 되실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세이 만세이. 기저기 탈출 만세이. 기특한 우리 가영님 만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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