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스님 고생 많으시네요.


오랫만에 아이쳇으로 해안스님이랑 대화… 더운여름에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좀 재롱을 떨었다. 컨셉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가오나시였는데, 해안스님이 그걸 모르셔서, 그냥 아랍쪽 테러리스트라고 했더니 파하핫 웃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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