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님 감사합니다..


sage님은 수많은 내 인터넷 지인분들중 한분이다. 얼마전 힘든 현실을 이기지 못해서 아이쳇 으로 투정을 부렸더니, 빙그레 웃으시면서 주소를 물어보셨는데..

오늘 등기로 이게 왔다. 그러고 보니 sage님에게는 받기만 한것 같다. 안양에서 촬영할때도 그 먼길 들르셔선, 스님들 드시는 꺼실한 식사만 대접한게 전부였네. 술한잔도 못하고…

갑자기 무지 죄송한 마음이 막 들었다. 고개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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