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떠나는 사람과 돌아오는 사람. 만남과 이별. 그리고 그 어떤것과도 상관없는듯한 멍하니 앉아있는 사람들….

역에 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이곳에 앉아있으면 인생이란것.. 생각보다 참 단순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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