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매너들 하곤…

일진행이 안될수도 있다. 사람일이란게 그럴수도 있지. 그럼 전화한통이라도 해서 이런 이런 이유로 안되게 되었다는 이유라도 이야기하는게 하루 종일 전화해서 이런것 저런것 물어보고, 게다가 가격까지 깎아달라고 했던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힘들게 그 더운여름에 야후본사까지 찾아가신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지금까지의 무소식은 대체 어디에서 수입해온 매너란 말인지. 거참.. 허허.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