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꼭꾸 경찰 근무중 이상무

일본방송에서 유영철 사건을 보도하는 장면에서, 한 경찰관의 발차기 기술 장면을 자그마치 3번이나 보여주더군. 일본놈들 참 감명받았을것 같다. 적잖이 의도적인 일본기자녀석의 편집도 그렇지만.

” 와우. 강콕꾸 경찰은 역시 와일드 하모니다. 생활속에서 저렇게 터프하니, 우리 니뽄 경찰과 축구단이 어떻게 강꼭꾸 경찰과 축구선수들을 이기겠습니까? 나르호도. 나르호도”

발길질한 형사는 다른서로 전보조치 되었다고 한다. 그럴 필요없는데.. 일본놈들 한국서 불법으로 오입질 하다가 잡히면 어떻게 되나 보여준 좋은 사례인데..

한국경찰은 국내. 해외 기자단들이 서슬퍼런 카메라를 들이대도 진실한 모습만 보인다. 카메라 앞에서도 저러니 없는곳에선 얼마나 더하겠어요? 그러니 죄짓지 말고 착하게들 사세요.

카메라가 있으나 없으나, 소신있는 행동과 폭력들.. 한국경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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