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상봉

꼭지는 이번 한달을 거의 서울에서 살게된다. 주말에 잠시 내려오고.. 임신때문에 받지못한 교육자 연수를 서울에서 받는거다. 이번방학은 계속 떨어져 있어야 한다.

첫주를 마치고 오늘 부산역에 마중다녀왔다. 가영이는 엄마를 보더니 팔짝 팔짝 뛰고 난리다. 꼭지도 가영이 만나자 마자 뽀뽀하고 난리다.

둘다 지들만 신났다.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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