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새끼가 그래? 내블로그가…

내 블로그가 자기 과시나 홍보용으로 쓰이는 가식적이고 얄팍한 홈페이지라고 어떤새끼가 그래? 다른놈들은 그럴지 몰라도 난 정말 솔직하게 적는다. 욕이 하고 싶으면 욕하고 좋으면 좋고 좆같으면 좆같다고 한단 말이야. 내가 시발 제일 싫어하는게 가식때리고 홈페이지에 은근하게 자기 과시나 하는 그런 불알 쫄아들은 새끼들이란 말이야. 조또.

사진 보이냐? 이거 내 배다. 어떤 새끼가 자기 홍보용 사이트에 이렇게 자살행위를 하겠냐? 운동안해서 띵띵 지방질 붙은 내 배다. 씨바.

나도 보기 싫은거 안다. 곧 뺄거란 밀이다. 이 인민군 개밥그릇 같은 쉐이들아. 난 여기서만큼은 솔직하게 적는단 말야. 이 뒤따마 때리는 개쉐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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