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911을 보고…

아들을 잃어보고, 소중한 가족이 폭격에 몰살당하고, 파병되어 사람을 죽여봐야, 그릇된 전쟁의 승리는 의미가 없으며, 위정자들의 거짓이 얼마나 큰 죄악인가를 알게된다.

쉽게 잘 만든 영화니, 무지한 미국놈들중에 그나마 보고 깨닳는 놈들이 좀 생기길.. 정말 무어의 말대로 이영화는 부시에게는 <핵폭탄>같은 영화가 될듯 싶다. 그리고 부디 그 <위력>이 한국에도 미치길..

다큐.. 정말 위대한 무기인것 같다. 무척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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