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소문난 갈비집

해운대 소문난 갈비집. 64년도에 오픈해서 장장 40여년동안 갈비 하나로 승부를 걸었다고 한다. 물론 난 처음 가본곳.

[#M_ more.. | less.. |

이제 가영이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자연스레 포즈를 취한다.

물론 그녀는 이곳에서도 잊지 않고 <올챙이춤> 시연을 한다. 그녀는 돈이 필요해서 그런게 아니라, 오로지 좋아서 열정으로 춘다. 그리고 그 열정은 아무도 못말린다.

일인분에 2만원. 싸진 않은데 먹어보면 비싼 이유를 알수 있겠더라. 이 사이로 고기가 막간다. 안끼고…. 물론 당근 한우. 식후에 나오는 냉면도 일품이었다.

_M#]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