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회사 다니는 새끼들의 싸가지 없음과 빌붙어 사는 새끼들

대체적으로 큰회사에 다니는 새끼들치고 예의바른 새끼들이 별로 없다. 특히 이벤트쪽이랑 방송국쪽은 거의 중병수준인데, 또 이새끼들의 공통점 하나가 술만 쳐먹으면 개가된다는 점이다. 바지를 입었건, 치마를 둘렀건 말이다.

설마.. 이렇게 고명하게 생기신 분이~ 라고 생각하는 순간, 일생일대의 후회스런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이새끼들은 지위나 생긴거랑 관계없이 개가되거든. 한번 당해보면 안다.

이런 시발새끼들 대하는 법은 딱 두가지인데, 인연을 끊거나 아님 같이 막대하는 것. 그런데 똑같이 들이밀면 이새끼가 왜 이러나~ 하고 눈이 휘둥그래 지는게 또 이새끼들의 증상중 하나다. 왜냐면 그짓이 몸에 베여서 지가 먼짓을 하는지 대체 모르거든.

사족) 근데 더 웃기는 새끼들은, 하루하루 파우쳐 받아가면서 빌붙어서 방송하는 새끼들이다. 이새끼들은 잘 되어봤자 연봉계약인데, 방송국안에선 90도. 밖에선 기고만장이다. <완장>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무슨 대단한 권력의 실세인양.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마약인줄도 모르고…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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