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성현아 ‘가수’로 변신…100억 아시아프로젝트

‘아시아 100억 프로젝트 GO!’

‘칸의 여인’ 성현아(29)가 가수로 변신해 아시아 정벌에 나선다. 무려 2년여간 차근차근 준비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햇살을 보게 됐다.
일반적인 연기자의 가수 외도가 아니다. 국내에서 ‘놀던’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아시아 진출의 큰 뜻을 안고 앨범을 냈다. ‘아시아 넘버 원’이라는 의미로 이름앞에 ‘에이 원(a.one)’이란 닉네임을 붙여 아시아 정벌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에이원 성현아는 음반 기획단계부터 일본, 중국, 홍콩의 메이저 프로덕션과 계약을 추진했고, 음반도 아시아의 팬까지 노리고 작업했다. 음반을 들어본 해외 프로덕션 관계자들이 성공을 낙관하고 있어 곧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된다.

성 현아 소속사인 EMG네트워크는 이번 아시아진출로 매출이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음반매출로만 50억원이상의 기본 수입이 가능하다. EMG의 오재헌 대표는 “지난 봄 성현아가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은 한국의 스타라는 것을 알고 벌써부터 광고제의가 들어오고있는 상태여서 ‘가수 성현아’와 ‘연기자 성현아’의 프리미엄이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경우, CF 등 각종 부수입으로 100억원까지 예상된다”고 낙관했다.

성현아는 이번 앨범에 타이틀 곡 ‘TURN IT UP’을 필두로 5곡을 실었다. 세계를 휩쓸고 있는 주류음악인 힙합 R&B 댄스곡. 제니퍼 로페즈의 댄스 컨셉트를 잡은 성현아의 고급스럽고 섹시한 음색을 들어본 음반 관계자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는 후문.

성현아는 이달 20일 케이블 음악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로 팬들과 만난 뒤 이달 하순께 지상파 방송출연과 동시에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 성현아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누드 스타’에서 ‘칸의 여인’으로 또 아시아 톱가수를 꿈꾸는 ‘에이 원’으로 새로운 변신을 한 성현아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권인하 기자 indyk@>

ⓒ[스포츠조선 07/10 12:15]

왜 다들 약속이나 한듯이 사고한번 치고 나면, 짱박혔다가 나중에 젖탱이 내놓고 헤벨레 ~ 한후에 얼렁뚱땅 면죄부 받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뽕 하기전 보다 더 이미지 변신이니 하면서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 이게 무슨 식당 코스요리냐? 약속이나 한듯이 말이야.

현아야. 혹시나 아시아에서 대박터지고 나서, 필리핀이나 태국 신문에 “슈퍼스타 성현아 데뷔전에는 뽕쟁이! ” 라는 대문짝 글자나 뜨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그럼 정말 그건 국가망신 아니겠니? (하기야 너도 연예계 다른 선배들에게서 배웠겠지만)

미스코리아에서 배우. 뽕사건 이후로 한번 벗어주고 배우에서 가수로. 그리고 퇴물되어갈때 즈음에 일본서 한번 그거 찍어주는 코스가 될듯한데, 그냥 바로 이왕 버린몸. 중간거 생략하고 일본서 그거 찍고, 돈좀 챙겨서 은퇴하는게 어떠니? 요즘에 맛간 승연이도 있는데 더블로 출연해도 좋잖아?

하기사 어떻게든 성공만 하면 된다는 삐뚤어진 이나라 가치관이랑, 궁둥짝이랑 젖탱이 보여주고 나서 얼렁뚱땅 면죄부 받는 이 좆같은 나라에서, 칸느 한번 다녀오고나서 아시아 재패하는 가수된다고 염병치는 니년 꼬라지 보고 있자니, 데모한번 했다고 블랙리스트 올라서 취직못하고 결국 한강다리에서 자살한 어느 노동자가 너무 병신쪼다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참 좆같은 나라 아니냐? 현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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