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지상주의 시대의 사생아. 이명박.

개발지상 시대가 있었다. 가지지 못한자들이 주로 피해를 보고, 올림픽이란 국가 목표를 위해서 폭행당하고 끌려가고 정든집이 하루아침에 포클레인에 깔려버리는 정말 그런때가 있었다.

그런 밀어부치기의 면죄부는 <국가 이미지재고>와 <선진국으로의 도약>이라는 명분이었지.

지금은 <웰빙>과 <서민>들을 위한답시고, 그때의 사생아가 또 <밀어부치고 > 있다. 게다가 이 사생아는 서울시를 하나님에게 헌납하는 극렬 기독교 근본주의자다. 아직도 개발을 위한 야만이 최고의 방법인줄 아는 개발지상주의 시대의 사생아. 이명박.

불쌍한 서울시민들. 일어부치기 때문에 생고생하고, 본의 아니게 인신매매 당하고.. 명박아. 시장이라고 해서 서울시가 니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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