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목사님 우리목사님


오랫만에 뵌 우리목사님. 매일같이 만날때도 있고 또 몇달간 연락없어도 별로 안 이상한 편안한 우리 목사님. 오늘 맛있는 냉면집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배달해주는 냉면중에서 이렇게 맛있는 냉면집은 생전 처음이었어요.

“너희집 바로 밑이다. 몰랐나? 시켜먹자. 주긴다.”

덕분에 엄마랑 목사님이랑 가영이랑 나랑 점심은 맛난 동치미국물 냉면..후루룩. 참. 목사님 나름대로 정성들여서 만든 DVD 거든요. 맘에 드셨음 좋겠네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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