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이새끼가 노망이 들었나.

파병은 단호하고 변함없이 강행해야하며, 우리 군대가 이라크에 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라크 주권당국과 협조하여 김선일씨 살해범들을 색출, 처벌하는 일이다. 정당한 복수를 주저하는 국가는 국민들뿐 아니라 적이나 우방으로부터 경멸을 당한다.

– 조갑제

이새끼가 정말 미쳤나. 김선일씨 살해범은 동네 양아치 깡패놈들이 아니다. 정말 그 사태에 깊숙히 들어가서 미국처럼 죽이고 우리도 죽자는 이야기란 말인지. 신문 주필이라는 새끼가 겨우 이정도라니..

안타깝고 통한한 죽음이지만, 50프로 이상의 여론이 복수로 흘러가는 요즘 분위기위를 위의 반동 종간나 새끼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이성을 잃은 채로..

복수하겠다고 총들고 길거리로 나오는 순간부터, 침략자 미국과 다른게 대체 무엇인지. 노통. 그 깡다구 어디갔어. 조선한테 개기던 그 깡다구 말이야. 왜 미국새끼들 발바닥을 핥는거야. 시발.

성대야, 이곳에서 약자에 대한 마음도 어느 정도 몸으로 체득하게됐고… 소름끼치는 미군의 만행을 담은 사진도 가지고 갈꺼다. 결코 나는 미국인 특히 부시와 럼즈펠드 미군의 만행을 잊지 못할 것 같다.

– 김선일씨의 이메일중..

One thought on “조갑제 이새끼가 노망이 들었나.

  1. 감성을 누르는 이성을 가진 사람만이 애국자가 될수있다.

    일본인이 한국사람의 목을 베는 사진을 봤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적어 놓으셨던 글도

    잘 읽었습니다. “한국은 아무리 때려도 반항하지 않는다”라는게 선진국들의 통념이라면

    분명 바꿔야 할 시기가 된게 아닐까요? 조갑제씨가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긴 했어도

    부분적으로는 동감할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호랑이의 포효라기 보다는 지렁이의 꿈틀

    거림에 가까운 글이라 보면서 약간의 연민마저 느끼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솔직한 님의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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