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정녕퀵타임으로도 돈을 벌수가 있구나 ^^

4년동안은 연구랑 테스트만. 사실 이때는 그냥 내가 재미있어서 한거였구.. 퀵타임 공작단 연구개발 4년 이후엔 상업성 테스트를 위한 공작단 버전2 발족 한달여… 그런데 생각외로 국내의 기업들이 외국에 러브콜을 보내는 홈페이지를 만들때 퀵타임을 많이 선호하데…

그리고 국내에서 웹으로 국제행사나 국외까지도 포함하는 사업을 진행할때 퀵타임을 알고 있더라구.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4년동안 연구한 사람한텐 다른 감동으로 오거든.

퀵타임? 알면 별거아닌데 모를때는 무지 어려워. 차리리 무에서 시작하면 무지 쉬운데 윈도 빨 무지 받았던 사람이면 가르치는데 속터지더라구.

액스서버 몇대 데이터 센터에 넣어두고, 퀵타임 오소링이랑 기업 컨덴츠 스트리밍 이랑 개발만 해서도 제법 짭짤하게 먹고 살수 있겠네. 근데 난 기술은 나름대로 있는데 돈이 없고.. 누가 투자좀 해주면 참 재미있게 사업할수 있을텐데…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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