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이랑 바닷가서 물장난하다.

삼각김밥 두개랑 냉장고에서 꺼낸 땡땡얼은 물병 가지고 터벅터벅 걸어서 광안리 바닷가 가서 물장난 치다, 집에와서 둘이서 찬물 받아놓고 물장난 치고 나서 낮잠자다.


[#M_ more.. | less.. |



_M#]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