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오늘 저녁먹고 광안리 바닷가로 산책을 갔는데, 바닷가에서 불꽃놀이 하는걸 보더니 가영이도 난리다. 그래서 가장 오래타는것 2개를 사줬더니 좋아라 한다.

마트가면 만원에 셋트로 판다고, 아기 데리고 와서 불꽃놀이 하는 아줌마가 귀띰을 해주신다. 언제 시간내서 김밥이라도 사가지고 예쁘게 뭐 하나 바닷가에 펴고 앉아서 가영이에게 불꽃놀이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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