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엽서 한장

얼마전 개인적인 용도로 인해 Ambrosia 사의 Snapz pro X를 인터넷으로 구입했었는데, 어제 한통의 엽서가 미국에서 왔다.

자기네들 제품 구입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친절하게도 구매증명과 함께 내 등록이름과 시리얼이 떡 – 하니 찍혀있었다.

한국은 그렇다 치더라도, 미국에서 만일 이엽서를 전해주던 어떤 회사 직원이 맥유저인데, ” 어라. 이게 웬 땡이냐” 고 살짝 가져가서 쓰면 대체 어쩌라고 이렇게 덩그라니 시리얼을 적어놨냐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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