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타임 공작단 Seoul Net Film Festival 2004 기술지원

퀵타임 공작단이 Seoul Net Film Festival 2004 의 기술지원을 맡게되었습니다. 4년간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퀵타임으로 과연 먹고 살수 있는가> 라는 두번째 실험을 시작한것이지요.

이 패스티벌에서, 상영작의 퀵타임 스트리밍 서버를 이용한 컨덴츠 스트리밍을 맡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퀵타임이 상업적으로도 큰 매력이 있는 컨덴츠임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윈미디어로 컨덴츠가 스트리밍 되고 있느데, 5월 20일 여 이후부터는 퀵타임 컨덴츠도 원활하게 스트리밍 될수 있게 작업중입니다.

http://www.senef.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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